[태그:] 세계 역사
-
아이티 혁명 – 노예들이 만든 최초의 흑인 공화국
1791년 아이티에서 노예들이 들고 일어났어요. 프랑스·영국·스페인을 상대로 싸워 이겼어요. 1804년 세계 최초의 흑인 공화국이 탄생했어요.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노예 반란이에요.
-
아우구스투스 – 로마 제국의 첫 황제
아우구스투스는 황제라 부르지 않았어요. ‘제1 시민(프린켑스)’이라 했어요. 하지만 실제로는 혼자 모든 권력을 쥐었어요. 로마 역사상 가장 길게 이어진 ‘평화’를 만든 사람이에요.
-
아소카왕 – 정복자에서 불교의 수호자로
인도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만든 아소카왕은 칼링가 전투 뒤 돌변했어요. 전쟁을 포기하고 불교로 제국을 다스렸어요. 불교가 아시아 전역으로 퍼진 건 그 덕분이에요.
-
아르메니아 학살 – 20세기 최초의 집단 학살
1915년 오스만 제국이 아르메니아인 100만 명 이상을 학살했어요. 20세기 최초의 집단 학살이에요. 100년이 지난 지금도 터키는 ‘학살’이라는 표현을 거부하고 있어요.
-
아랍의 봄 – 소셜 미디어가 바꾼 혁명
2010년 말 튀니지에서 시작된 민주화 운동이 중동 전역으로 번졌어요. 독재자들이 쓰러졌어요. 하지만 봄 이후는 험난했어요. 아랍의 봄의 성과와 한계를 살펴봐요.
-
스파르타 – 전사 사회의 실체
스파르타는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군사 국가였어요. 아이를 태어나자마자 검사해 약하면 버렸고, 7살부터 군사 훈련을 시켰어요. 그런데 이 스파르타가 왜 역사에서 사라졌을까요?
-
스탈린의 대숙청 – 혁명이 혁명을 먹다
1936년부터 1938년 사이, 소련에서 수십만 명이 처형되고 수백만 명이 강제 노동수용소로 끌려갔어요. 피해자 대부분은 ‘반혁명’ 혐의를 받은 소련 공산당원들이었습니다.
-
수에즈 운하 – 세계를 바꾼 뱃길
1869년 개통된 수에즈 운하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뱃길을 1만km 이상 단축했어요. 운하 건설에서 국유화 전쟁까지 수에즈 운하에 얽힌 역사를 알아봐요.
-
수메르 – 인류 최초의 도시와 문자를 만든 사람들
기원전 3500년경, 메소포타미아 남부에서 인류 최초의 도시가 생겼어요. 수메르 사람들이 문자를 발명하고, 법을 만들고, 바퀴를 사용했어요. 문명이 시작된 곳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