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카테고리:] 역사
동서양 역사 속 사건과 인물을 사실 중심으로 풀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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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테네 민주주의 – 2500년 전 인류의 실험
기원전 5세기 아테네는 세계 최초의 민주주의를 실험했어요. 그러나 그 민주주의는 오늘날과 달랐어요. 누가 참여했고 누가 배제됐는지, 어떻게 작동했는지 살펴봤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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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0명 스페인 군대가 어떻게 아즈텍 제국을 무너뜨렸나
1519년 에르난 코르테스는 불과 500명의 군대로 인구 수백만의 아즈텍 제국에 들어갔어요. 2년 뒤 제국은 무너졌어요. 총과 칼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이 정복의 진짜 이유를 짚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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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티 혁명 – 노예들이 만든 최초의 흑인 공화국
1791년 아이티에서 노예들이 들고 일어났어요. 프랑스·영국·스페인을 상대로 싸워 이겼어요. 1804년 세계 최초의 흑인 공화국이 탄생했어요. 역사에서 가장 성공적인 노예 반란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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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우구스투스 – 로마 제국의 첫 황제
아우구스투스는 황제라 부르지 않았어요. ‘제1 시민(프린켑스)’이라 했어요. 하지만 실제로는 혼자 모든 권력을 쥐었어요. 로마 역사상 가장 길게 이어진 ‘평화’를 만든 사람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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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소카왕 – 정복자에서 불교의 수호자로
인도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만든 아소카왕은 칼링가 전투 뒤 돌변했어요. 전쟁을 포기하고 불교로 제국을 다스렸어요. 불교가 아시아 전역으로 퍼진 건 그 덕분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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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르메니아 학살 – 20세기 최초의 집단 학살
1915년 오스만 제국이 아르메니아인 100만 명 이상을 학살했어요. 20세기 최초의 집단 학살이에요. 100년이 지난 지금도 터키는 ‘학살’이라는 표현을 거부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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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랍의 봄 – 소셜 미디어가 바꾼 혁명
2010년 말 튀니지에서 시작된 민주화 운동이 중동 전역으로 번졌어요. 독재자들이 쓰러졌어요. 하지만 봄 이후는 험난했어요. 아랍의 봄의 성과와 한계를 살펴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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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군 전쟁 – 200년 종교 전쟁의 민낯
1096년부터 1291년까지 약 200년간 이어진 십자군 전쟁. 성지 탈환이라는 종교적 명분 뒤에는 영토·이익·권력이 뒤엉켜 있었어요. 십자군 전쟁의 실제 역사를 살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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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파르타 – 전사 사회의 실체
스파르타는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군사 국가였어요. 아이를 태어나자마자 검사해 약하면 버렸고, 7살부터 군사 훈련을 시켰어요. 그런데 이 스파르타가 왜 역사에서 사라졌을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