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람이의 정보 창고
1991년부터 2001년까지 유고슬라비아는 내전과 분리 독립을 반복하며 7개 나라로 갈라졌어요. 인종 청소, 집단 학살, 나토 폭격 – 냉전 이후 유럽에서 벌어진 가장 큰 비극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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